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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아날로그 사이언스(Vol.1~2)

[알쓸신잡3] 아리스토텔레스는 어떤 허튼소리를 했을까?

by CITY 2018. 9. 23.


알쓸신잡3, 그리고 아리스토텔레스

2018년 9월 21일 첫방송된 알쓸신잡 시즌3에 아리스토텔레스가 아주 많이 등장합니다. 다른 분야에선 업적이 상당한데, 과학만 건드리지 않았으면 좋았을 거라 하죠. 


아리스토텔레스가 어떤 이야기를 했을까요? 


이런 이야기들을 했습니다.

본 만화는 <아날로그 사이언스 : 그냥 시작하는 과학>에 수록된 내용입니다.


아리스토텔레스를 비판한 사람은 러셀만이 아닙니다. 커트 보니것의 이야기도 들어보겠습니다.


지난 백만 년 동안 인간은 거의 모든 것에 대해 억측하며 살아왔다. 역사책에 기록된 중요 인물들은 가장 매력적이고 때로는가장 무시무시한 억측가들이다.

그중 두 사람의 이름을 예로 든다면?

아리스토텔레스와 히틀러가 대표적일 것이다.

저자는 훌륭한 억측가이고 후자는 사악한 억측가이다.


[나라 없는 사람, 커트 보네거트, 김한영 옮김, 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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