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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틸란드시아 수염틸란드시아와 틸란드시아 2016년 5월 2016년 8월 틸란드시아 - 이오난사 2016. 8. 15.
[꽃] 대엽 풍란 2013년 4월에 산 첫번째 풍란은 그 해 가을을 넘기지 못하고 죽었다.2016년 8월 양재꽃시장에서 풍란을 다시 샀다. 잘 키우고 싶은 마음에 물었다. 어떻게 키워야 해요?일주일에 한 번 물주면 돼요. 알고 있던 내용이었다. 무언가 더 있지 않을까 했는데, 특별한 방법이 있지는 않구나. 풍란은 잎이 큰 것과 작은 것이 있다.아래 사진처럼 잎이 넓고 두꺼운 게 대엽풍란이다. 2016. 8. 15.
[그림] 김현승 눈물 시비 - 김승옥 작가 눈물 더러는옥토에 떨어지는 작은 생명이고저…… 흠도 티도,금가지 않은나의 전체(全體)는 오직 이뿐! 더욱 값진 것으로드리라 하올 제, 나의 가장 나중 지니인 것도 오직 이뿐!아름다운 나무의 꽃이 시듦을 보시고열매를 맺게 하신 당신은, 나의 웃음을 만드신 후에새로이 나의 눈물을 지어 주시다... 2016년 7월 8일 ~ 7월 21일까지 혜화아트센터에서 열린 김승옥 무진기행 그림전에 가지 못했다.7월 8일엔 김승옥 작가도 온다고 들었는데, 가지 못했다. 아쉽다. 연차를 내고 갈 걸 그랬다. 8월 초 전시회에 있던 김승옥 작가의 그림 한 점이 도착했다. 김현승 시인 시비를 그린 작품이다. 2010년 11월 작이다. 2016. 8. 13.
더치커피 공장 더치커피 기구를 들여놓고 더치커피를 내려 마십니다.매번 내리지 않아도 되고, 보관기간이 길고 편해, (무엇보다 여름에 시원하게 마실 수 있어) 핸드드립을 거의 하지 않습니다. 쏠은 우유를 넣어 라떼로 마시길 좋아합니다. 재료- 원두 90그램 : 테라로사 블랜딩, 콜롬비아 수프리모- 물 : 삼다수, 평창수- 시간 : 5시간~6시간- 양 : 500ml 2016. 6. 6.
도이창 커피 입고 도이창 커피가 들어왔습니다. 구입한 곳은 수원시 화성행궁 근처에 있는 도이창 커피 농장 (경기 수원시 팔달구 화서문로32번길 21) 수원에서 즐겨 찾는 동네라 지나다니며 몇 번 이 카페를 봤는데요. 그동안 집에 원두가 있어 매번 지나치기만 하다 이번에 수원시립미술관을 새로운 전시회를 보러 간 참에 들러, 원두 두 봉을 사왔습니다. 하나는 에이징Aging이고, 다른 하나는 피베리Peaberry입니다. (가장 비싼 것들로 골라왔습니다.)사실 태국은 커피 산지로 유명한 지역은 아닙니다만 도이창 커피는 조금씩 이름이 알려지고 있습니다. 향이 강하게 느껴지지는 않고 맛은 무척 부드럽습니다. 커피 향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조금은 밋밋한 맛입니다만, 식은 커피도 맛있습니다. 피베리 원두입니다. '커피 콩 두 알이 한 .. 2016. 4. 17.
[그림] 수하여인도 - 박노수 남정 박노수 화가의 그림 한 점을 낙찰받았다. 집에 걸게 된 두번째 원화 작품작품 제목은 남정 박노수수하여인도 樹下女人圖종이에 수묵담채61.8×59cm 2016. 2. 6.
[그림] 김유배 - 티프아라 (beauty) 트리 티프아라 (beauty) 트리 *4F(24.2cm x 33.4cm) 캔버스에 혼합재료 2014 *유리액자* [작가노트] 인간의 정신, 정서, 소위 지성과 감성을 조금이라도 혼미케 하는 일체의 기법이나 수법을 배격, 자의적 내면 세계에 한치의 가식이나 허세, 엄살도 불허하는 시종 철저히 정제된 해방감과 가능한 최대한의 정화된 쾌감을 지향하고자 한다. 존재한다는 것은 순간 순간의 전인적, 내적 전쟁이며 이 전쟁을 통하여 근본적으로 나 자신을 언제나 아무 소리없이, 그러나 빠른 템포의 음악처럼 신나게 승화시켜 가는 길 뿐이다. 다양한 형태의 작태를 부려 보려는 것은 부질 없는 인생 소각의 원소가 되어갈 뿐이기 때문이다. [평론] 인간의 정신, 정서, 소위 지성과 감성을 조금이라도 혼미케 하는 일체의 기법이나 .. 2016. 2. 6.
[꽃] 파리지옥풀 2015년 4월 4일에 사왔던 파리지옥풀 한동안 잘 자라던 파리지옥풀은 주인의 무심한 관리에 시름시름 앓기 시작하더니, 잎 몇 개만 남았다. 2016년 1월 30일 2016. 1. 30.
재봉 수업 듣고 집에서 만들기 쏠이 2015년 7월 재봉수업을 받기 시작했다.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덜컥 재봉틀을 구입했다. 기종은 NCC 1861배우는 데서 쓰는 거라 손에 익다고 했다. 곧 재봉틀로 이것 저것 만들어 내기 시작했다.재봉질 하는 영상 찻잔 받침들 조카들에게 선물로 줄 모자 모자를 쓰고 좋아하는 조카의 모습쏠은 뿌듯해 했다. 2015. 8. 14.
2015년 나무와 꽃 2015.0404.2015년 식목일을 기념해 양재꽃시장에 들렀다.나무 몇 그루와 꽃들을 사왔다. 뱅갈고무나무 해피트리 루꼴라 화분 2개와 바질 화분 2개루꼴라는 사오자마자 시들고 있다. 파뿌리를 물에 담가 놓았다. 키워보고 싶던 식충식물을 사왔다.파리지옥풀 식용색소로 색을 입힌 안개꽃 홍콩야자와 크로시아, 오렌지자스민도 샀는데, 사진을 안 찍었으니 다음에... 2015.0712.루꼴라는 얼마 안돼 벌레가 많이 꼬이더니 죽었다. 바질은 잘 자란다. 생명력이 강하다. 물이 없으면 잎이 쪼그라 들었다가 물을 주면 금새 살아난다. 몇 번 잎을 땄다. 버섯을 볶을 때 바질잎을 같이 넣어 볶았다. 조그만 바질 꽃 2015. 7. 12.
두번째 우주 용인으로 집을 옮겼다. 포장이사를 했는데, 쏠은 지금까지 자기가 쓴 돈 가운데 가장 아깝지 않은 돈이라고 했다.대단했다. 이사한 날 바로 집이 깔끔하게 정돈되었다. (거실만.. 방엔 아직 짐이 많다) 2015. 3. 30.
2014년의 집 2015년 이사를 앞두고 있다. 2년간 살았던 집을 떠난다. 2013년~2015년까지 살았던 집을 사진에 담아둔다. 2015. 2. 20.
왁스 부케 & 왁스 플라워Wax flower 2014.0108.왁스 플라워를 사고 싶다고 쏠이 노래했다. 양재꽃시장에서 구입한 왁스 플라워수입산은 들어오지 않아 없고, 국내산은 한 단 남아 있었다. 국내산 왁스. 꽃이 하얗고, 크다. 2015.0109.이스라엘 왁스. 국내산에 비해 꽃이 작고 빨간 색을 띈 꽃이 드문드문 섞여 있다. 야생화 느낌이 난다. 왁스로 부케와 부토니에를 만들었다. 손질하고 있는 왁스 2015.0110. 결혼식에서 왁스 부케를 들고 있는 신부 2015. 1. 10.
[꽃] 튤립&수선화&히야신스 봄이 왔다.양재 꽃 시장에서 꽃을 사왔다. 튤립그 옆에 수선화가 피고 있다. 수선화가 활짝 피었다가 꽃잎이 마른다. 히야신스 2014. 4. 3.
알로카시아의 새잎 우리집에서 많은 시련을 겪고 있는 알로카시아벌레가 꼬인지 몇 개월, 친환경 살충제를 치고 마지막 잎을 떼어냈다.새 잎이 자라난다. 2013. 12. 22.
[인테리어] 색色별 책장 정리 쏠의 책장 정리 - 책을 색별로 정리해야겠어.- 안돼. 장르별로 구분해야 나중에 찾기 쉬워. 그러나 쏠은 집요했다. 그리고 결국 책장을 마음대로 정리했다. - 어때? 훨씬 예쁘지?- 잠깐. 조명이 다르잖아. 그리고 테이블보도 씌우고, 테이블 위에 꽃도 놓았네. * 1열 : 검정, 2열과 3열 : 하양, 4열 : 좋아하는 작가, 5열 : 혼합색 ** 책장 정리를 하며 알게 된 사실- 과학책은 검은색과 파란색 계열이 많다.- 문학책은 하얀색이 많다. 2013. 12. 22.
[꽃] 라넌큘러스ranunculus 라넌큘러스ranunculus를 집에 들여왔다. 2열 : 라넌큘러스 4송이3열 : 구피, 라넌큘러스 2송이 2013. 12. 15.
2013년 크리스마스 장식 월동 준비에 들어간 쏠의크리스마스 장식 2013. 11. 24.
죽어가는 알로카시아, 살리는 방법은? 2013년 7월 24일알로카시아를 살리기 위한 조치를 해야할 때가 되었다. △ 전체적인 모습의 사진. 큰 뿌리에서는 더 이상 잎이 자라지 않는다. △ 큰 뿌리에서 자란 끝은 이렇다. 전에 자라던 잎 하나를 실수로 꺾은 뒤 더 이상 잎이 나지 않는다. △ 작은 뿌리에 있는 잎은 건강하다. △ 게다가 새로운 잎까지 준비하고 있다. 문제는 큰 뿌리다. △ 가운데를 눌렀더니 푹 꺼졌다. 안이 조금 축축하다. 무름병에 걸린걸까. △ 게다가 깍지벌레가 생겼다. 통풍이 좋지 않고 습한 환경이라고 하는데, 알로카시아에 물을 좀 더 적게 주어야겠다. 유제품을 뿌려주면 죽는다고 해 뿌려봤지만 죽지 않았다. 목초액을 뿌리면 없어진다고 한다. △ 큰 뿌리 오래쪽 하단에 조그만 새순이 있다. 2013/12/22 - [생활기] .. 2013. 7. 24.
[꽃] 로맹가리 꽃 로맹가리가 선물해 준 다육식물에 꽃이 피었다. 무척 예쁜 꽃이었다. 2013. 6. 19.
[인테리어] 안나 아일랜드의 가구를 거실에 놓다 2013년 안나 아일랜드에서 여러 가구들을 맞추었습니다. 책장 - 미송 + 철제 프레임(검정)(미송은 미국소나무라고 합니다.)철제 프레임은 하양과 검정, 두 색이 가능하다고 했습니다.저희는 모두 검정으로 했습니다. 테이블 - 자작나무 + 철제 프레임(검정)벤치 - 자작나무 + 철제 프레임(검정) 안나 아일랜드 가구들이 거실에 들어간 모습 마치 안나 아일랜드의 쇼룸 같다. 선반 - 미송 + 철제 프레임(검정) 안나 아일랜드에서 가구마다 이름을 새겨주었습니다. 2015년 이사했습니다. 테이블을 전처럼 거실에 놓고, 벽 양쪽에 책장 하나씩을 놓았습니다. 부엌으로 들어가는 길에 선반을 두고 선반에 화분을 놓았습니다. 2013. 4. 28.
[꽃] 거실의 호접란과 풍란 호접란 풍란 호접란 그 해, 호접란도 죽고 풍란도 죽었다. 2013. 4. 22.
[꽃] 거실에서 키우는 화초들 화분을 구입하고 화초가 하나 둘 늘고 있다. 거실에서 키우기에는 햇빛을 많이 필요로 하지 않고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되는 화초가 키우기 쉽다. 조그마한 화분에서도 잘 자라고, 키우면 예쁜 다육식물도 거실에서 키우기 좋다. 난꽃이 아주 예쁘게 피었다. 2013. 4. 18.
[인테리어] 분위기를 살리는 거실 조명 2013년 4월 4일 거실 조명 설치를 마쳤다. 원래 있던 천장의 주광색 형광등 6개 중에, 두개를 전구색으로 바꾸어 주었다. 형광등에도 여러 가지 색깔이 있다. 주광색 : 푸르스름한 흰색 (일반 형광등 색) 주백색 : 아이보리빛 흰색 전구색 : 옅은 주황색 주광색을 좋아하는 윤과 전구색을 좋아하는 샘 ... 우리의 첫번째'오감의 충돌' 결국 섞어 쓰기로 했다 주광색4개에 전구색 2개 - 니까, 주백색과 주광색 사이 어딘가의 색일 것이다. 미술관에 가면 있는 갤러리 조명을 흉내내 할로겐 전구에 주름관(자바라)을 연결하여 휀스망에 달아주었다. 전셋집 천장까지 뜯어내기는 무척 부담스러운데, 간단하게 갤러리 느낌이 나는 조명을 연출하기에 괜찮은 것 같다. 액자 위로 튀어나온 주름관(자바라)이 곤충의 더듬이처럼.. 2013. 4. 17.
[인테리어] 아슬아슬했던 거실 블라인드 설치 2013년 4월 11일 거실창에 우드 블라인드를 설치하였다. 조금 짧은 게 아닌가 걱정하며 창틀 안쪽으로 설치하였는데 설치하고 보니 너무 근사했다 2013. 4. 16.
[꽃] 집안에 화초를 들여놓다 2013.0408.하남에 다녀오는 길에 화분 몇 개를 골라왔다. 아이비(왼쪽), 오른쪽은 이름 모름 이름 모름 풍란(가운데) 2015년 4월에도 살아있는 건두번째 사진 식물과 그 뒤 식물. 2015년 12월에는 둘 마저도 죽었다. 질긴 생명력을 가진 듯 했으나 갑자기 죽었다. 그나마 뒤에 있는 녀석은 분신 하나를 남겨 놓고 갔다. 2013. 4. 8.
[이사] 짐 정리 2013년 3월 22일이사를 마치고 짐을 정리하는 중이다. 인테리어 준비하며 교과서 처럼 읽은 김반장님의 '전셋집 인테리어' 에 나오는 이사온 날의 짐배치IKEA 카달로그에서 본 책장 제일 아랫칸 수납박스꽂아놓으면 어떤 모양일지 너무 궁금했던 나머지...우선순위로 따지면 내일 모레쯤 해야 하는 일이지만 젤 첫번째로 꽂아보았다 2013. 4.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