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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ITY 2019. 9. 3.

중앙일보(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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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기초 지식 없이도 책은 충분히 흥미롭다. 아인슈타인과 보어의 대결 등 과학사를 수놓은 거인들의 갈등, 교제, 영향관계 등을 약방의 감초처럼 끼워 넣었다. 드라마가 바탕에 깔리니 흡인력이 있을 수밖에 없다. 무엇보다 만화다. 만화처럼 가볍게, 양자역학의 진지한 의미와 세부 설명을 총체적으로 이해하겠다는 야심 없이 읽어나가도 될 것 같다.

 

국제신문(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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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읽는 양자역학(윤진 글·이솔 그림·최준곤 감수)=어렵게 느껴지는 양자역학의 세계를 만화로 풀어 최대한 쉽고 흥미롭게 해설해주는 노력이 숨 쉬는 책이다.

 

전남일보(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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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쉽게 양자역학을 설명해주는 친절하고 감성적인 과학 카툰 책이다. 양자역학이 왜 등장했는지, 양자역학이란 도대체 무엇인지, 왜 아인슈타인과 보어가 격렬한 논쟁을 펼쳤는지 등을 과학사 속 흥미로운 에피소드와 함께 풀어낸다. 간결하면서도 유머러스한 그림에 담백하고 친절한 설명을 보태, 난해하기로 소문한 양자역학을 부담 없이 들여다볼 수 있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중슬릿 실험,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 슈뢰딩거 방정식, 슈뢰딩거의 고양이, 스핀, 양자 얽힘 등 양자역학에서 중요하게 다뤄지는 쟁점들을 두루 짚어낸다.

 

영남일보(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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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양자역학을 설명해주는 과학 카툰 책이다. 양자역학이 왜 등장했는지, 양자역학이란 도대체 무엇인지, 왜 아인슈타인과 보어가 격렬한 논쟁을 펼쳤는지 등을 과학사 속 흥미로운 에피소드와 함께 풀어낸다. 간결하면서도 유머러스한 그림에 담백하고 친절한 설명을 보태, 난해하기로 소문한 양자역학을 부담 없이 들여다볼 수 있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중슬릿 실험,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 슈뢰딩거 방정식, 슈뢰딩거의 고양이, 스핀, 양자 얽힘 등 양자역학에서 중요하게 다뤄지는 쟁점들을 두루 짚어낸다.

 

동아일보(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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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해하기로 유명한 양자역학의 정의, 역사, 논쟁 등을 흥미로운 에피소드와 함께 간결하면서도 유머러스한 그림으로 소개한 과학 만화다.

 

매일경제(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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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양자역학을 설명해주는 친절하고 감성적인 과학 카툰 책이다. 양자역학이 왜 등장했는지, 양자역학이란 도대체 무엇인지 알려준다.

 

부산일보(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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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감성적인 과학 카툰 책. 양자역학이 왜 등장했는지, 양자역학이란 도대체 무엇인지, 왜 아인슈타인과 보어가 격렬한 논쟁을 펼쳤는지 등을 과학사 속 흥미로운 에피소드와 함께 풀어냈다.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 슈뢰딩거 방정식 등 양자역학에의 중요한 쟁점을 두루 짚어냈다.

 

연합뉴스(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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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해한 첨단 양자역학 이론을 만화로 쉽게 풀어낸다. 간결한 카툰에 친절한 설명을 넣어 양자역학에 부담 없고 친근하게 접근하게 도와준다.

 

넥스트머니(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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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을 두고 TV 방송과 신문, 잡지 등에서 꼭 알아야 할 기술이라고 얘기하는데 도통 뭔지 모르겠다. 최근 블록체인에 관심이 생긴 부모님이 관련 책을 한 권 추천해 달라고 하시는데 어떤게 좋을까?이런 사람들을 위한 블록체인 교양 입문 만화 신간이 나와 주목된다. 신간 '만화로 배우는 블록체인'은 비트코인이라는 암호화폐 하나로만 오인되는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 가장 쉬운 단계의 설명부터 시작한다.

무엇보다 시작부터 지뢰처럼 어려운 용어들을 도식화한 듯한 이미지와 스토리로 전개해 이해하기 쉬우면서 흥미를 잃지 않게 풀어냈다. 저자는 책을 통해 블록체인 기술이 얼마나 혁신적이고 놀라운 기술인지 설명하고, 그것이 실생활에서 사용되는 모습을 보여주고자 한다. 또한 암호화폐에 대한 이해를 돕고 블록체인 기술이 어떻게 우리 삶을 바꿀지 제시해준다. 블록체인 세계에 뛰어들고자 한다면 이 만화가 더 빠르게 그 길로 인도할것이다. 

 

이데일리(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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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팍스는 블록체인 기반 콘텐츠 유통 플랫폼인 스팀잇과 함께 웹툰 공모전을 진행한데 이어 ‘만화로 배우는 블록체인’이라는 서적을 통해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에 대한 기본 개념을 알리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과학 커뮤니케이터인 윤진 작가가 글을, 과학 만화 일러스트레이터인 이솔 작가가 그림을 맡아 채굴, 비트코인, 스마트컨트랙트, 하드포크 등 주요 개념을 소개한다.

 

2018년 올해의 청소년교양도서 선정(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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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제143차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상반기 선정도서 선정

 

파이낸셜뉴스(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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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술에 대해 가장 쉬운 단계의 설명부터 시작한 책이다. 새로운 유행이 그렇듯 블록체인이란 말을 많이 들어봤지만 막상 배워보려고 하면 시작부터 지뢰처럼 어려운 용어들이 밟힌다. 아무리 들어도 알쏭달쏭하다. 저자는 이를 각종 이미지와 술술 읽히는 스토리 전개로 흥미를 잃지 않도록 풀어냈다.

 

CBC뉴스(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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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비트코인이라는 암호화폐 하나로만 오인되는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 가장 쉬운 단계의 설명부터 시작한다. 새로운 유행이 그렇듯, 블록체인이란 말은 많이 들어봤고 나도 알아야 할 것 같지만 막상 배워보려고 하면 시작부터 지뢰처럼 어려운 용어들이 밟힌다.

아무리 들어도 알쏭달쏭하다. 저자는 그것을 도식화한 듯한 이미지와 스토리로 전개해 쉬우면서 흥미를 잃지 않게 풀어냈다. 이를 위해 웹툰이라는 형식으로 구성해,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SNS 플랫폼인 스팀잇(STEEMIT)에 연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저자는 블록체인 기술이 얼마나 혁신적이고 놀라운 기술인지 설명하고, 그것이 실생활에서 사용되는 모습을 보여주고자 한다. 또한 암호화폐에 대한 이해를 돕고 블록체인 기술이 어떻게 우리 삶을 바꿀지 제시해준다. 블록체인은 지금 시작하는 사람에게 더 빠르게 열릴 것이다.

 

아시아경제(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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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비트코인이라는 암호화폐 하나로만 오인되는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 가장 쉬운 단계의 설명부터 시작한다. 블록체인 기술이 얼마나 혁신적이고 놀라운 기술인지 설명하고, 그것이 실생활에서 사용되는 모습을 보여주고자 한다. 또한 암호화폐에 대한 이해를 돕고 블록체인 기술이 어떻게 우리 삶을 바꿀지 제시해준다.

 

이웃집과학자(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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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아날로그 사이언스>는 ‘우리가 사는 세계의 법칙’, ‘우리가 서 있는 곳’, ‘빛을 좇아서’, ‘세상을 이루는 것들’ 이렇게 총 4부에 걸쳐 물리학 이야기를 차근차근 풀어냅니다. 아주 작은 원자에서부터 아주 거대한 우주까지, 인류가 밝혀낸 과학적 성취들을 힘 빼고 풀어내는 솜씨가 예사롭지 않은데요. 누구나 이 책을 통해 물리에 대한 어렵고 딱딱한 고정관념을 깨트릴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국제신문(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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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사이언스: 그냥 시작하는 과학(윤진 글, 이솔 그림, 이기진 감수)=‘아날로그 음악처럼 여유롭고 담백하게’ 과학 세계로 데려가 주는 책. 게다가 카툰으로 돼 있어 더 부드러운 과학 이야기.

 

한겨레(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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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사이언스 ‘보통 사람을 위한 감성 과학 카툰’을 표방한 부담 없는 과학 만화. 원자부터 우주까지 인류의 과학적 성취를 두루 훑는다. 도시 계획을 전공한 과학 커뮤니케이터 윤진씨가 글을 쓰고 약학을 전공한 일러스트레이터 이솔씨가 그림을 그려 복잡한 과학을 쉽게 이해하도록 안내한다. 서강대 이기진 교수 감수.

 

국민일보(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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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속도는 어떻게 잰 거야?” “우주의 크기를 손으로 잰 사람이 있대!” “방사성 미네랄 온천이 유행한 적이 있었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떠올릴 만한 막연한 질문들부터 ‘믿거나 말거나’ 식의 루머 같지만 알고 보니 사실인 흥미로운 과학사가 담겨 있다. 어려운 과학적 주제를 편안하게 풀어낸 웹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