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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봉 수업 듣고 집에서 만들기 쏠이 2015년 7월 재봉수업을 받기 시작했다.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덜컥 재봉틀을 구입했다. 기종은 NCC 1861배우는 데서 쓰는 거라 손에 익다고 했다. 곧 재봉틀로 이것 저것 만들어 내기 시작했다.재봉질 하는 영상 찻잔 받침들 조카들에게 선물로 줄 모자 모자를 쓰고 좋아하는 조카의 모습쏠은 뿌듯해 했다. 2015. 8. 14.
[낭랑플라워] 언제나 봄봄 프로젝트 : 드라이 플라워 + 일러스트 언제나 봄봄 프로젝트 [드라이플라워 꽃병] [자나장미] [노란장미] [드라이 플라워&일러스트 엽서/카드] 완성품 , 버플리움 , 천일홍&유칼립투스 , 브로니아 , 부케믹스 , 시넨시스 , 천일홍 , 수국 , 폴리안 문의 카카오톡 ID : laoylaoyoon@gmail.com 2014. 8. 6.
[웨딩] 결혼식 포토테이블 2nd 이솔 작가가 준비한 두번째 포토테이블 @더케이트윈타워 아팔가모 웨딩홀 (광화문)July, 2014 2014. 7. 6.
[선물] 티포투tea for two 표가 보내 온 티포트 tea pot티포투 tea for two 토끼모양의 주전자가 귀엽다.생각보다 물 양도 많이 들어간다.앞으로 애용하게 될 것 같다. * 홍차를 내려 마셨다. 2013. 12. 12.
[커피] 콜롬비아 구입한 곳 : 성북동 카페 일상구입일 : 2013년 7월 14일용량 : 100g 로맹가리에게 선물받은 커피"부인 여기 커피 굉장히 맛있다고 합니다. 기대하세요."로스팅된 원두의 향이 좋았다. 로스팅 후 3일 뒤, 17일부터 내려마시라고 했지만 참지 못하고 전날 밤 내려 마셨다. "맛있다!"부드럽고, 신맛이 진했다. 2013. 7. 16.
[찻잔] 앙시HANSi 켱이가 선물해준 앙시 찻잔 요즘 우리가 자주 쓰는 찻잔이 되었다. 2013. 6. 28.
터키에서 사온 선물들(기념품) 2013. 6. 19.
[찻잔] 홍찻잔, 웨지우드 만두양과 쑤양이 보내준 웨지우드 찻잔 17년의 우정이면 이처럼 마음이 통하나보다. 어떻게 이렇게 쏠의 취향을 잘 간파했는지 이제 쏠이 커피잔이나 홍찻잔을 사자는 이야기는 하지 않을 거 같다. 볼수록 근사한 느낌이다. 분위기에 차 맛이 더 살거 같은 느낌이다. 커피를 먼저 담아 마셨다. 2013. 4. 28.
잊지못할 맛, 오덕후씨의 바나나 푸딩 오덕후씨가 만들어 준 바나나 푸딩 감동적인 맛이었다.열자마자 단숨에 먹어치웠다. 그리고 똠양꿍과 7D윤이 좋아하는 것들 2013. 4. 22.
[꽃] 팔리지 않은 꽃 집에 놀러오며 로맹가리는 예쁜 화분에 담긴 다육식물을 하나 사왔다. 특이하게 거미줄이 잔뜩 쳐진 다육식물이었다. - 이거 이름이 다육식물이래요.- 특이하게 거미줄이 있네요?- 안 팔려서 그런 거겠죠. 2013. 4. 20.
아프리카 느낌이 나는 스타벅스 커피잔 콩양에게 선물받은 스타벅스 커피잔아프리카 느낌이 물씬 드는 잔이다. 스타벅스의 다른 잔들보다 심플하면서훨씬 깔끔한 느낌이 든다. 커플스러운 듯 아닌 듯 이런 느낌의 커플 잔마음에 듬 2013. 4. 17.
아름다운 시간을 선물받다 집 안 가득 라디오 음악이 울려 퍼진다. 같은 라디오로 같은 방송을 듣고 있으면하나로 연결된 것 같아 참 기분이 좋아요. 2013. 4. 16.
[와인] 모스까또 다스티 고박사가 집들이 선물로 가져온 MOSCATO D'ASTI - HONEY MOON신혼이라고 일부러 허니문으로 가져왔다. 아직 마셔보지 않았지만 기대된다. 2013. 4. 15.
로맹가리의 선물 - 내일 시간되면 잠깐 들러요.수화기 너머로 로맹가리가 말했다. 다음날 그를 찾아갔을 때 그가 건넨 종이가방에는그가 좋아하는 작가들의 책과가을방학의 2집 앨범이 담겨 있었다. 뜻하지 않은 선물이었다. 2013. 4.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