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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대엽 풍란 2013년 4월에 산 첫번째 풍란은 그 해 가을을 넘기지 못하고 죽었다.2016년 8월 양재꽃시장에서 풍란을 다시 샀다. 잘 키우고 싶은 마음에 물었다. 어떻게 키워야 해요?일주일에 한 번 물주면 돼요. 알고 있던 내용이었다. 무언가 더 있지 않을까 했는데, 특별한 방법이 있지는 않구나. 풍란은 잎이 큰 것과 작은 것이 있다.아래 사진처럼 잎이 넓고 두꺼운 게 대엽풍란이다. 2016. 8. 15.
2014년의 집 2015년 이사를 앞두고 있다. 2년간 살았던 집을 떠난다. 2013년~2015년까지 살았던 집을 사진에 담아둔다. 2015. 2. 20.
[낭랑플라워] 세밀화 액자 왼쪽 주황 꽃은 "종이꽃"입니다.오른쪽 하얀 꽃은 "라이스플라워"입니다.천연 꽃을 드라이하여 코튼 판화지 위에 붙였으며, 꽃 아래 잎과 줄기는 수채화 느낌이 나도록 색연필과 물을 이용해 그렸습니다. 종이꽃을 액자에 담은 모습입니다.액자는 애쉬원목으로 만들었습니다. 종이꽃 잎과 줄기입니다.줄기 오른쪽 아래에는 학명을 적었습니다. 라이스플라워입니다.꽃이 옹글옹글 모여 있어 귀여운 느낌을 줍니다. 핸드메이드 꽃&그림 액자 고급스러운 코튼 판화지 위에 직접 제작한 드라이플라워와 직접 그린 수채 그림을애쉬 원목 액자에 담았습니다. 구입 및 제작 문의공지 참조 2014. 9. 25.
[꽃] 튤립&수선화&히야신스 봄이 왔다.양재 꽃 시장에서 꽃을 사왔다. 튤립그 옆에 수선화가 피고 있다. 수선화가 활짝 피었다가 꽃잎이 마른다. 히야신스 2014. 4. 3.
[인테리어] 색色별 책장 정리 쏠의 책장 정리 - 책을 색별로 정리해야겠어.- 안돼. 장르별로 구분해야 나중에 찾기 쉬워. 그러나 쏠은 집요했다. 그리고 결국 책장을 마음대로 정리했다. - 어때? 훨씬 예쁘지?- 잠깐. 조명이 다르잖아. 그리고 테이블보도 씌우고, 테이블 위에 꽃도 놓았네. * 1열 : 검정, 2열과 3열 : 하양, 4열 : 좋아하는 작가, 5열 : 혼합색 ** 책장 정리를 하며 알게 된 사실- 과학책은 검은색과 파란색 계열이 많다.- 문학책은 하얀색이 많다. 2013. 12. 22.
[인테리어] 안나 아일랜드의 가구를 거실에 놓다 2013년 안나 아일랜드에서 여러 가구들을 맞추었습니다. 책장 - 미송 + 철제 프레임(검정)(미송은 미국소나무라고 합니다.)철제 프레임은 하양과 검정, 두 색이 가능하다고 했습니다.저희는 모두 검정으로 했습니다. 테이블 - 자작나무 + 철제 프레임(검정)벤치 - 자작나무 + 철제 프레임(검정) 안나 아일랜드 가구들이 거실에 들어간 모습 마치 안나 아일랜드의 쇼룸 같다. 선반 - 미송 + 철제 프레임(검정) 안나 아일랜드에서 가구마다 이름을 새겨주었습니다. 2015년 이사했습니다. 테이블을 전처럼 거실에 놓고, 벽 양쪽에 책장 하나씩을 놓았습니다. 부엌으로 들어가는 길에 선반을 두고 선반에 화분을 놓았습니다. 2013. 4. 28.
[꽃] 거실의 호접란과 풍란 호접란 풍란 호접란 그 해, 호접란도 죽고 풍란도 죽었다. 2013. 4. 22.
[꽃] 팔리지 않은 꽃 집에 놀러오며 로맹가리는 예쁜 화분에 담긴 다육식물을 하나 사왔다. 특이하게 거미줄이 잔뜩 쳐진 다육식물이었다. - 이거 이름이 다육식물이래요.- 특이하게 거미줄이 있네요?- 안 팔려서 그런 거겠죠. 2013. 4. 20.
[인테리어] 분위기를 살리는 거실 조명 2013년 4월 4일 거실 조명 설치를 마쳤다. 원래 있던 천장의 주광색 형광등 6개 중에, 두개를 전구색으로 바꾸어 주었다. 형광등에도 여러 가지 색깔이 있다. 주광색 : 푸르스름한 흰색 (일반 형광등 색) 주백색 : 아이보리빛 흰색 전구색 : 옅은 주황색 주광색을 좋아하는 윤과 전구색을 좋아하는 샘 ... 우리의 첫번째'오감의 충돌' 결국 섞어 쓰기로 했다 주광색4개에 전구색 2개 - 니까, 주백색과 주광색 사이 어딘가의 색일 것이다. 미술관에 가면 있는 갤러리 조명을 흉내내 할로겐 전구에 주름관(자바라)을 연결하여 휀스망에 달아주었다. 전셋집 천장까지 뜯어내기는 무척 부담스러운데, 간단하게 갤러리 느낌이 나는 조명을 연출하기에 괜찮은 것 같다. 액자 위로 튀어나온 주름관(자바라)이 곤충의 더듬이처럼.. 2013. 4. 17.
[인테리어] 아슬아슬했던 거실 블라인드 설치 2013년 4월 11일 거실창에 우드 블라인드를 설치하였다. 조금 짧은 게 아닌가 걱정하며 창틀 안쪽으로 설치하였는데 설치하고 보니 너무 근사했다 2013. 4. 16.
[꽃] 집안에 화초를 들여놓다 2013.0408.하남에 다녀오는 길에 화분 몇 개를 골라왔다. 아이비(왼쪽), 오른쪽은 이름 모름 이름 모름 풍란(가운데) 2015년 4월에도 살아있는 건두번째 사진 식물과 그 뒤 식물. 2015년 12월에는 둘 마저도 죽었다. 질긴 생명력을 가진 듯 했으나 갑자기 죽었다. 그나마 뒤에 있는 녀석은 분신 하나를 남겨 놓고 갔다. 2013. 4. 8.